대한민국 → 미국
이주 경로 · 비자, 허가, 이동
- 출발국
- 대한민국
- 도착국
- 미국
- 2023년 입국자 수(OECD)
- 14,240
- 2018년 대비 변화
- -18.9%
- 전체 입국자 중 비중(2023년, 미국)
- 1.21%
2023년 입국14,240OECD
연도별
데이터: 2025
CR<USKR<US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 KR1<US4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<8
이주 경로: 대한민국 → 미국
도착국(미국)이 집계한 입국자 수, 현지 거주 국민 수, 도착국 국적 취득자 수(OECD).
연도별 입국자 수
데이터 표
| 2000 | 15,721 |
| 2001 | 20,532 |
| 2002 | 20,724 |
| 2003 | 12,382 |
| 2004 | 19,766 |
| 2005 | 26,562 |
| 2006 | 24,386 |
| 2007 | 22,405 |
| 2008 | 26,358 |
| 2009 | 25,703 |
| 2010 | 22,095 |
| 2011 | 22,607 |
| 2012 | 20,671 |
| 2013 | 22,951 |
| 2014 | 20,219 |
| 2015 | 16,974 |
| 2016 | 21,658 |
| 2017 | 19,003 |
| 2018 | 17,549 |
| 2019 | 18,302 |
| 2020 | 16,055 |
| 2021 | 12,236 |
| 2022 | 16,058 |
| 2023 | 14,240 |
| 연도 | 입국 | 거주 | 국적 취득 |
|---|---|---|---|
| 2024 | — | 317,321 | — |
| 2023 | 14,240 | 261,907 | 11,520 |
| 2022 | 16,058 | 273,561 | 15,149 |
| 2021 | 12,236 | 268,038 | 14,827 |
| 2020 | 16,055 | 327,615 | 11,223 |
| 2019 | 18,302 | 321,926 | 16,149 |
| 2018 | 17,549 | 328,271 | 15,922 |
| 2017 | 19,003 | 330,534 | 14,470 |
| 2016 | 21,658 | 387,343 | 14,251 |
| 2015 | 16,974 | 412,637 | 14,119 |
| 2014 | 20,219 | 364,234 | 13,513 |
| 2013 | 22,951 | 435,696 | 15,697 |
| 2012 | 20,671 | 475,260 | 13,732 |
| 2011 | 22,607 | 476,725 | 12,623 |
| 2010 | 22,095 | 446,591 | 11,065 |
출처: OECD 국제이주 데이터베이스(2026년 10월 24일 열람)데이터: 2023
이주민 인구
출신국(대한민국)에서 태어나 목적지 국가(미국)에 사는 사람: 국제 이주민 수의 연앙 추정치(유엔 경제사회국).
연도별 이주민 인구
데이터 표
| 1990 | 858,465 |
| 1995 | 912,885 |
| 2000 | 970,756 |
| 2005 | 1,038,088 |
| 2010 | 1,128,067 |
| 2015 | 1,126,824 |
| 2020 | 1,091,276 |
| 2024 | 1,083,174 |
- 추정치, 2024년
- 1,083,174
- 목적지 국가 전체 국제 이주민 대비 비율, 2024년
- 2.1%
- 출생국 중 순위, 2024년
- 12
- 집계 기준
- 출생국
미국 비자
이 나라(대한민국) 국민에게 발급된 비자(회계연도별)와 승인된 PERM 노동 인증.
- B1/B212,206
- F111,861
- J17,985
- E25,359
- C1/D5,328
- L23,529
- A23,276
- J23,180
- L13,009
- H1B2,329
- P11,449
- O21,386
비이민 비자(회계연도별)
데이터 표
| 2017 | 49,367 |
| 2018 | 74,986 |
| 2019 | 75,413 |
| 2020 | 37,575 |
| 2021 | 43,567 |
| 2022 | 59,612 |
| 2023 | 70,086 |
| 2024 | 74,859 |
| 2025 | 65,755 |
- I51,168
- E2925
- IR1497
- IR5488
- CR1285
- E3263
- EW238
- F4136
인증된 PERM 사건(회계연도별, 국적은 2024년까지 공개)
데이터 표
| 2008 | 3,119 |
| 2009 | 1,878 |
| 2010 | 4,610 |
| 2011 | 3,147 |
| 2012 | 2,639 |
| 2013 | 1,406 |
| 2014 | 2,672 |
| 2015 | 4,895 |
| 2016 | 8,349 |
| 2017 | 5,373 |
| 2018 | 4,796 |
| 2019 | 3,114 |
| 2020 | 2,544 |
| 2021 | 2,896 |
| 2022 | 2,254 |
| 2023 | 2,153 |
| 2024 | 2,067 |
출처: 미국 국무부 영사국 월별 비자 발급 통계(퍼블릭 도메인), 미국 노동부 OFLC(PERM)데이터: 2025 회계연도
영주권, 귀화, 입국
이 나라(대한민국) 출생자의 영주권 취득과 귀화, 이 나라 국민의 I-94 입국 건수, 회계연도별(DHS).
| 회계연도 | 영주권 | 귀화 | I-94 입국 |
|---|---|---|---|
| 2024 | 15,100 | 12,760 | 1,962,790 |
| 2023 | 15,770 | 12,330 | 1,699,890 |
| 2022 | 16,170 | 14,880 | 795,360 |
| 2021 | 12,350 | 15,000 | 168,260 |
| 2020 | 16,240 | 11,350 | 1,120,010 |
| 2019 | 18,480 | 16,300 | 2,352,340 |
| 2018 | 17,680 | 16,040 | 2,541,830 |
| 2017 | 19,190 | 14,650 | 2,510,990 |
| 2016 | 21,800 | 14,350 | 2,197,910 |
| 2015 | 17,140 | 14,230 | 1,946,890 |
- WT1,959,490
- GMT1,030,450
- WB333,330
- F137,060
- B100,060
- E69,100
- J52,370
- L40,140
- H1B15,260
- L2Y13,350
- L2S13,290
- A12,770
- 취업 우선 순위8,500
- 미국 시민의 직계 가족6,120
- 가족 우선 순위400
- 기타 범주70
- 다양성 비자 추첨10
- 난민·비호 인정자10
- 기업 내 전근(L-1)21,160
- 배우자·자녀17,210
- 전문직(H-1B)8,310
- 특별 능력자(O-1, O-2)3,220
- 운동선수·예술가·연예인(P)2,200
- 기타 임시 근로자1,900
- 계절 비농업 근로자(H-2B)70
- 영주권(2024 회계연도, 이 나라 출생자)
- 15,100
- 귀화(2024 회계연도, 이 나라 출생자)
- 12,760
- I-94 입국 건수(2024 회계연도, 국적 기준)
- 1,962,790
출처: 미국 국토안보부(DHS) 국토안보통계국, 「2024 이민 통계 연보」(퍼블릭 도메인)데이터: FY2024
대사관 및 영사관
목적지 국가(미국)가 출신 국가(대한민국)에 둔 공관(위키데이터 기준). 정보는 바뀔 수 있으며 각 공관의 공식 웹사이트가 기준입니다.
| 공관 | 도시 | 공식 웹사이트 |
|---|---|---|
| 영사관 | 부산광역시 | kr.usembassy.gov |
출처: 위키데이터(CC0)데이터: 10.2026
다른 경로와 비교
2023년 미국 입국자가 많은 국적. 대한민국의 순위: 20위.
- 일본27,566
- 독일6,599
- 캐나다5,205
- 오스트레일리아2,740
- 헝가리2,535
- 뉴질랜드2,061
- 네덜란드1,447
- 멕시코579
- 오스트리아490
출처: OECD 국제이주 데이터베이스(2026년 10월 24일 열람)데이터: 2023
공식 데이터이며 자문이 아닙니다. Visa Atlas는 정부 등록부와 통계의 수치를 게시합니다. 누구의 자격도 평가하지 않으며 이민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자문이 필요하면 공인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 더 보기